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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방화에 이어, 소수서원 밖 건물 불타다.

박환 |2008.05.02 21:36
조회 104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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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중학교 5월 2일 금요일 소풍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소수서원 매점 앞에 있는 쉬는곳이 있는데

 

한 학생이 불꽃놀이를 하다가 잘못 던졋다가, 불꽃이

 

볏짚에 묻어, 불이 낫어요.

 

그런데 폭죽은 소수서원 매점에서 판매 되는것이엿는데,

 

불이 나자마자 소수서원 매점 아저씨는 폭죽을 바로 치우고,

 

사건 개요 할때, 딱 한개만 팔았다고 전개 했어요 ㅋㅋㅋㅋㅋㅋ

 

완전 야매 가튼짓 햇죠 ㅋㅋㅋㅋㅋㅋㅋ

 

불은 안전하게 꺼졋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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