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추어와 프로는 분명히 다릅니다.
확실히 말하자면 하늘과 땅 차이 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아마추어 선수들은 단지 취미로 운동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프로는 그들의 몸으로 큰 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올려야만 생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특정 프로모터와 계약을 맺고 세미나와 여러 대회의 찬조출연...자신의 사이트 관리와 팬 관리...등등..첫째가 바로 자신의 몸입니다. 그들의 훈련 스타일은 결코 다르지 않습니다.
목적은 자신이 원하는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입니다.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과정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 뿐 거의가 같습니다. 프로는 컨테스트를 앞두고 3-4달 전 다이어트를 필사적으로 시작합니다.
이 때 부터 훈련의 스타일이 바뀌게 됩니다.
그들의 훈련을 일반 회원이 본다면 과히 '괴물'같이 보일 것입니다.또는 예의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자기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번만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 다면 그들이 체육관에 나오는 것은 건강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체육관에서 보내는 시간 시간들은 그들의 일이며 프로 바디빌더의 직업입니다.
훈련하는 것이 말입니다. 그들의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고..자녀들을 양육해야 합니다.
분명 바디빌딩의 세계에선 일류가 아니라면 돈을 만지기 힘듭니다. 반듯이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것입니다.
한가하게 웃으면서 다른사람과 잡담한다는 것은 용납될 수 없는 것이다. 그들은 바디빌딩에 그들의 모든 열정을 부었고 자신의 모든 것을 헌신합니다.
프로 바디빌딩은 자신의 살과 뼈를 깍는 고통을 반듯이 통과해야 합니다. 그들은 여전히 최고가 되기위해 오늘 이 시간에도 자신과의 싸움을 하고 있을 것에 조금의 의심도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마지 성난 야수와 같이 훈련합니다. 완전히 훈련을 하는 순간에는 순수하게 훈련에 미쳐버립니다.
어느 누구도 들어 올수 없는 자신만의 성역에서 신음하며 고통을 견딜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반듯히 승리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모든 것을 던지고 오직 그것만을 간절히 원했기 때문입니다.
간이 쩔이도록 최고가 되기를 원하기에 그들은 결코 훈련을 쉽게 쉽게 할 수 없습니다.
마음 속에 끌어 오르는 모든 감정들을 제어하고 오로지 지금 이 순간을 무섭게 살아가는 그들에게 박수를 보냄에 조금의 주저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