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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하 |2008.05.04 01:22
조회 2,085 |추천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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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는 5년이라는 긴 시간의 터널을 숨가쁘게 달려왔다.

 

권위주의 타파와 정경유착 근절이라는 성과를 이루었으나
위태롭고 아슬아슬한 길을 걷기도 했다.

 

개혁과 변화를 요구하는세상에 발 맞추기 위해
성급한 지를길을 택하기도 했다.

 

바른길이 아니라고 비판받기도 했다.

 

하지만 그 모든 행보들도 이제 우리의 역사다.
그 길의 끝에서 우리가 무엇을 얻을지는 역사만이 말 해 줄것이다.

 

임기 5년후
국민들은 성공한 대통령을 만나고 싶다.


 

추천수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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