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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업로드에 항상 빠지지 않는 힙합루틴입니다.
오늘은 항상 여성과 남성의 커플 춤이었던
여느 때와는 달리 Demi와 Kate 두 여성의 힙합루틴이네요.
찰리 채플린 컨셉이 데미에게 참 잘 어울리네요.
귀여워라 ㅎㅎ
처음에 무성영화식으로 표현한 방식도 이 루틴에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아- 데미는 이 프로그램에 나오는 유일할 B-girl(Break-girl)인데요,
여성브레이크댄서..이라는 말이구요..
데미의 브레이크는 정말.. 상상을 초월한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