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에 들어와서 부터
부쩍 괴수 SF영화가 성행을 하였다,
내 기억으로 고질라부터 시작인거
같았는데, 용가리와 최근에는 D-WAR까지
그때는 별로 대수롭게보지 않앗지만,
이 영화를 보고 섬뜩하다는 느낌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괴수의 탄생배경이나 성장과정 등은 무시한채,
바로 텨나온다
자세한 내용이나 서술따위는 더더욱 잇을리없다,
블랙무비와 상당히 흡사한데,
영화를 섬뜩하게 느낀건,
단순히 블랙의 색 때문은 아닐것이다,
요즘들어 광우병 관련하여 탄핵이다, 시위하 하고 있는데,
나에게 솔직하자면 나에게 그다지 와 닿지는 않는다,
사람이란게 어리석어서 자기 눈으로 확인하기 전까지는
믿기 힘든 동물이니깐,
그렇지만 이걸 보고 나서는 왠지 광우병과 오버랩되는건
나만의 착각일까?
내 눈엔 괴수가 아니라 광우병에 걸린 소 처럼 보였다,
사람들이 최신을 자랑하는 무기와 군대와
그야말로 할수 잇는걸 다 동원해서 맞서고 잇지만,,
사상자만 늘어날 뿐이다.
사람들은 개미보다 더 흔하게 죽으며,
이기적인 마음에 도망가기 바쁘다,
아마도 몇년안가 이런일이 생기지 말라는 법은 없다
라는 약간은 비정상적인 생각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