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MB.....
우리는 저 사람덕에
내일인지 오늘인지 모르는 죽음과 삶을 넘나다니고 있습니다..
돌이킬 수 없는 만행을 이미 저질렀고
이제 수습하려해야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아세요?
미국의 협상없이는 그 일이 중단 될 수가 없어요.
아세요?
미국의 거리의 거지들조차 그 것을 줘도 먹지 않는다는 것을.
아세요?
아무리 피하려고 해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시나요.
국민을 잘 섬기겠다고 굳게 다짐하며 말했던
당신의 첫마디를...
왜 기억 못하시나요...
그렇게 미국에 있는 아부 없는 아부를 다해가며
실실 기는 당신의 모습을 보며
얼마나 한심하고,
얼마나 후회스럽고,
얼마나 분노에 차게 되었는지..
국민의 믿음과 희망을 져 버리는
그 무책임한 행동들에
병들어 가는건 국민뿐만 아니라
이 나라, 이 땅 자체라는 것을..
일본이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우기면
그냥 주라구요?
그게 말입니까 글입니까.
생각이 있으세요 없으세요.
애당초 당신은 그릇이 안될 인물이였나 봅니다..
한국사람이기에 한국의 것을 받아야하고
한국사람이기에 더욱더 이 일에 분노를 표출하는것이죠..
일제강점기... 6.25전쟁... 이런것들 보다
당신이 행하신 이 일이..
더욱 더 고통스럽고 안타까운 일이라는것을..
저 일들 역시 원치 않은 희생들과
안 좋은 일의 하나이죠..
그치만 그 희생자분들은 모두
죽어서라도 하겠다는 의지로 행하였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원치않는 죽음임이 분명하죠...
그치만... 이것은 죽어서라도 하겠다랑은... 다르잖습니까..
당신이 대통령이 된것은
이렇게 나라에 흉을 불러 일으키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 짧은 광고에서처럼 나라의 경제를 살리고
어려운 사람들의 힘이 되어주고
강자보다 약자의 뒤에 서서 뒷받침이 되주는..
그런 모습을 바래서 된것이고,
당신의 당선은,
국민의 믿음이자 희망이였습니다.
하지만...
판도라의 상자에 남은 그 희망보다 더 작은
기대감도 당신은
보이지 않으셨나요..
어째서 그렇게 무책임 할 수 있는것인가요.
그렇게 미국이 좋았나요
그렇게 크고 강한 나라가 좋았나요
그렇게 일본이 좋았나요
그렇게 한국이 싫은건가요.
왜그러십니까...
국민에게 더이상 아픔을 주지마세요..
당신은 이나라의 그릇이 될 인물이 아닙니다..
제가 아무리 생각이 짧다 할지라도.
당신이 영 아니라는 것은
생각해 낼 수 있죠,
아니. 생각 안해도 알 수 있어요.
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어린 애들도
알 수 있을거에요.
정녕... 당신은
국민들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건가요.
2MB...
이제 그만.
물러나 주세요.
진정 이 나라를 생각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