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달동안 2mb가 한 일들 -탄핵의 이유

서효정 |2008.05.04 23:41
조회 39 |추천 0

1. 대운하 추진
 - 전국민 여론 : 일부제외 반대(각종 학계까지 들고 일어섬)
 - 물류 운하가 점점 축소 관광운하로 변신
 - 운하의 본질은 사라지고 갈수록 이상하게 변해감
 - 청와대 입장 : 무조건한다.



2. 소고기 굴욕협상 및 조공협상
 - 협상국가중 유일하게 정확한 정보도 없이, 아무런 장벽없이 무조건 항복 협상.
 - 전국민 수입반대 여론 폭발
 - 주요 메이저언론(조.중.동)은 축산농가의 경제적 이유라는것으로 여론 회유정책 사용
 - 인터넷 등 온라인 언론에서 광우병 위험에 관한 여론 폭발적인 발생
 - MBC에서 PD수첩/아침방송등에서 심각하게 기술하기 시작함.
 - 청와대 입장 : 그래도 한다.
 - 긴급추가 : 얼마전 일본에 잘못배달된 소고기 원래 목적지는 한국이었습니다.
  /지금 현재 수원 물류창고에 소고기 수입되어있다는 불확실하지만 신뢰성있는 정보.



3. 부자들을 위한 세금제도(종부세,상속세등) 폐지
 - 서민과 아무상관없는 종부세, 상속세 폐지
 - 직접세를 낮추고 간접세를 은근히 올리는 정책 남발
 - 간접세가 올라간다는것은 서민들의 등골에 빨대를 꽂아보겠다는 심산 100%
 - 간접세 상승시 기대효과 내수하강/ 물가상승.
 - 서민들 세금 감면해준다고 좋아한다. 왜 당장에 직접세로 내는게 없으니까. 하지만 두고봐라 살벌한 간접세의 위력을.



4. 의보 민영화
 - 끊임없이 반대여론에 부딪히면서도 계속 적인 물밑작업중
 - 메리츠 화재의 제일화재 인수등으로 외국계 보험회사들 국내 주요 보험사 공략 시작.
 - 가뜩이나 생명,종신 굵직한 보험 다 팔아먹고 새상품 개발해야 하는 보험사들에게 단비와 같은 정책.
 - 온국민이 반대를 외치고 있음(상위 1%제외)
 - 청와대 입장 : 그래도 한다.
 - 최근 입장변경 : 이원화 하겠다.(그럼 건강보험은 의무로 무조건들고, 민간은 보조로 들던지 두개중에 선택은 절대 안된다.)



5. 사학법
 - 모든 교육입시제도의 후퇴
 - 과열경쟁 및 인성교육의 퇴보
 - 우리의 아이들은 이제 더더욱 공부하는 머쉰이 되어야함
 - 이제는 공부잘해도 돈없으면 대학 문턱에 가기도 힘듬.(등록금 1천만원 - 과연 대학이 그정도 퀄리티의 교육을 하는지 의문)
 - 자립형 사립고의 추진 -> 대놓고 상류층은 우리가 계속 해쳐드시겠다고 공언하심
 - 자립형 사립고를 가기위해 아줌마들 엄청난 치마바람 예상.
    불쌍한 초중생들.. 너희에게 한마디 해주고 싶구나 '너흰 이제 다 뒤졌어요'
 - 기타 여러가지 제도로 신분(?)간 계층이동 불가능하도록 고착현상 유도
 - 결국엔 그들만의 세상이 될것임.



6. 국민이 외국인 시위대(폭도)에 의해서 구타 및 사망하는 사건 발생
 - 온국민이 대중국 사과를 요청
 - 청와대 침묵, 유감통상부 또유감표명
 - 형사 처벌 하지도 않고 중국으로 보냄.
 - 앞으로 우리 국민들 외국다닐때 조심해야 함. 자국내에서도 개무시 당하는데 외국이라고 개무시 안당할까.



7. 서울 뉴타운 추진
 - 오세훈시장에게 법을 바꿔서라도 관련부처를 국토해양부로 옮긴다고 까지 협박
 - 결국엔 하기로함.
 - 개념없는 서민들 콩고물이라도 떨어질거 같아 반기지만 실제는 국물도 없음.
    다 이제 밖으로 내몰림. 뉴스에 자살하시는 구민여러분들 다수 속출예상
 


8. 지방균형발전계획
 - 이것으로 인해서 지방의 땅값이 폭등했다고 하며 까댐(사실 오르긴 올랐음)
 - 계획폐기로 방향 전환하다가 지자체의 등쌀에 못이겨 조정안으로 바꿈(원래 이거 한나라당이 집중 요청한 정책아니었던가?)
 - 공공서비스 기업들 다 민영화 시켜 허울좋은 발전계획으로 만들어버릴 요량같음
   (민영화 이후 국가 기업도 아닌데 국가가 무슨 권한으로 가라마라하겠음?)
 - 결국엔 국민들의 반대를 무릎쓰고 계획을 파기하겠다는것으로 밖에 안보임
 - 결국엔 모두 서울로 서울로 해서 서울에 인구 2천만이상 모여살면서 범죄율이 급등하는 꼬라지를 보게 될거임.

 


9. 대북외교
 - 끊임없이 추진되고있는 동북아 물류허브 프로젝트.
   가. 아시안 하이웨이 / 나. 극동 대륙철도 (이거 모르면 검색해보시길.)
 - 북한과의 긴장감 조성으로 전초적인 물류기지로서의 가능성을 확실하게 퇴보시킴
 - 동북아 물류 허브 조성시 우리나라는 앉아서 통행료만 받아도 상상을 불허할 매출 및 엄청난 일자리 창출로 많은 실업율을 해소 할 수있음.
 - 추진의 가장 큰 문제는 북한. 북한과 긴밀한 협조체제만 이루어지면 남북이 앉아서 물류허브 기지와 기착점으로서 앉아서 떼돈버는 결과를 가져올수 있음
 - 최근 일본이 동북아 물류허브의 출발지를 선점하고자 부산과의 해저터널 건설 제의함
 - 부산이 출발지가 됐을때와 일본이 출발지가됐을때는 출발지가 어디가 되느냐에 따라서 한국과 일본의 위치가 달라짐 무슨 말인지 모르면 http://cafe.naver.com/nextrealm.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4877
 - 이명박 대북긴장감 조성으로 그나마 잘 달래고 있던 북한 장난아니게 열받음. 대화단절 유도
 - 긴장감이 계속되는한 동북아 물류허브 장기간 보류
 - 동남아시아 다른나라에서 먼저 추진시 대한민국 100% 새 당첨



10. 부정부패 내각 형성
 - 내각에 입각하는 사람들마다 부정부패 장난 아니게들통남.
 - "일 잘하면 부패쯤은 눈감아줄수 있다." 비슷한 말도 안되는 발언
 - 국민들이 청와대 내각보면서 한숨만 쉬어댐. 국민들의 정치적 무관심 유도

 



11. 영어몰입교육
 - 전국민이 영어를 잘해야 선진국이 되야 한다는 2MB의 말씀.(인수위시절부터)
 - 때아닌 영어치맛바람 및 영어교사바람으로 전국이 영어로 넘실거림
 - 자국어인 한글도 못뗀애들이 영어잘하면 "오 똑똑하네~~" 하는 이상한 나라로 이동중
 - 자국어에 대한 자긍심이 없는지 미국 순방연설 영어로 지껄임.. (제대로 하지도 못했음 문법틀리고 난리아님)
 - 하지만 이 정책 제대로 추친못해보고 보류 상태.
 - 언젠가 해버릴거 같음.


  
12. 각종 친일청산위원회 사업 방해 및 예산 축소/ 합병
 - 과거사 위원회등 역사에 남은 마지막 숙제 친일청산 문제를 정부차원에서 사업방해
 - 한나라당 대부분이 친일바 후손임을 자기네들도 인정
 - 친일파 뉴라이트 소속원들의 국회의원 당선(이거 찍은 사람은 도대체 생각이 뭐가 있음?)
 - 최근 대통령 공식 발언 "우리가 용서했는데...."라는 발언으로 국민에게 허무함 선사.
 - 청와대에 도덕적헤이 및 친일청산의 의지 부재 명백하게 표명
 - 일본 순방시 일왕에게 "천황" 이라는 호칭사용



13. 2mb 이중국적 허용 하는게 어떻겠냐는 망언발언!



출처
http://medwon.egloos.com/1661370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