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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조개국

최윤영 |2008.05.04 23:57
조회 155 |추천 1


 

 

하루종일 어찌나 많은 일들을 하셨던지

쑥찹쌀수제비에 이어 모시조개국도 해 놓으셨다.

 

부추랑 나물들을 많이 넣고

너무나 맛났다.

 

독립했다가 다시 먹는 엄마손맛은

꿀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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