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일어난 어이없고 맹목적인 중화사상으로 무장된 중국유학생들의 폭력시위 사건은 딸랑 중국유학생 진모씨 1명 영장심사 기각하는 것으로 조용히 묻히는건가요?
폭력시위자 전원에 대해 수사한다고 했는데, 1명은 영장기각되고, 나머지 관련자들은 아직도 신원확보 중인가요? 며칠전부터 신원확보 및 추적중이라고 한 것 같은데.. 우리 학생들 등록금시위 할 때는 그렇게 엄정대처한다고 하더니.. 중국유학생들의 불법폭력사태 가담자처벌에는 왜 이렇게 굼뜬건가요? 대한민국 경찰관계자 및 정부관계자분들.. 중국이 그렇게 무서우세요?
폭력관련자들 벌써 중국으로 도망갔으면 어떻게 처벌할건지요?
대한민국 법집행이 이렇게 허술하고 우스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