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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 2MB

이경우 |2008.05.05 16:01
조회 33 |추천 0

노무현 전대통령 은 보수적이라고 할수 있으신 분이지요.

 

그 배경에는 다른 정치인들과 마찬가지로

 

사법고시를 패스하시고 해양수산부장관을 거치시는등 비교적 엘리트코스를 밟으셨습니다.

 

다시말해서 보수적인 공무원출신 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인지 새로운 걸 추구하여 불안전 하기보다는 있는그대로의 틀에서 벗어나지않는

 

그런 정책들을 추진하셨습니다.그러나 그것이 뜻대로 되지 않았고 경제가 많이

 

어려워 진것이 사실입니다.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 전대통령을 욕하셨구요.

 

그래서 이번 대선에서 경제대통령이되겠다 공약한 2mb를 뽑았고 그가 당선이 되었습니다.

 

2mb 그가 누구입니까  故정주영 회장과 함께 현대그룹의 신화를 이끌고 우리나라의

 

한강의 기적을 이끈 인물중 하나입니다. 굉장히 훌륭한 사람이지요.

 

제가 지금 아르바이트하면서 대학공부하고있는데 굉장히 힘듭니다. 오면 뻗기일수지요.

 

주경야독?그거 굉장히 힘든겁니다. 개나소나못해요.2mb는 풀빵장사를 하면서

 

공부를 했다고합니다.2mb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현대의 CEO출신입니다. 기업가이지요

 

공무원과 기업가의 생각차이는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보수적인 공무원 과 개혁적인 기업가 쯤이라고 할수있지요.

 

2mb은 기업가출신이기에  경제에관해 그누구보다도 해박하다 할수있겠지요.

 

실제로도 그러하겠구요.

 

이번 한미fta에대해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우리나라가 뭔가를 팔아먹으려면

 

우리도 뭔갈 사야한다는건 초등학교 사회시간에도 나오는 기초상식입니다.

 

일본같이 지네껀팔고 사지는 않는 그런 흑자무역국가 가되기란 거의불가능하죠.

 

그런에 왜 하필이면 개방하는 품목이  미친소 인건지... 저도 2mb의 의도는 파악할수있었습니다.

 

1986년 이후로22년동안 90여개국가에서 140명이 인간광우병으로 사망했습니다.

 

다시말해 60억인구에서 140명이라고해봤자 확률이 나노미터수준입니다.그보다더하지요

 

그리고 미국이란 나라는 세계에서 알아주는 선진국입니다.복지수준은 북유럽에 비해

 

다소 떨어지지만 세계를 움직이는 강대국이며 선진국이지요.그런 국가에서 비록

 

재수없게 광우병이 나긴했지만 충분한 검열을 거친다면 문제가 없다는 판단에서였겠지요

 

한예로 이건희 삼성회장이 폐암에 걸렸을때 우리나라에서 날고긴다는 의사들이 모인

 

서울대병원에 가질않고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이게 뭘 의미할까요. 양국간의 실력차이가

 

엄연히 존재한다는 겁니다.그런 미국의 수준을 믿겠다는 거지요.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의도는 좋다고 쳐봅시다. 그런데 그걸 누가먹지요?

 

바로 내가먹으며 내자식이먹으며 내 친구들이 먹습니다.먹기싫어도 알게모르게

 

먹을수밖에 없습니다.사람있는 곳에 부정있다 라고 중국산을 국산으로 속여팔아먹는게

 

흔해빠져있는데 미국산이라고 예외있겠습니까?

 

서민들만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먹습니다.10년20년후에 아무일이 없다면 다행이지만.

 

만약 누군가 걸린다면 그책임은 당신이 지실껀가요?

 

gmo식품과 ai도 지금 한창 떠들석한데 그것과 광우병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광우병은 이미 먹고 피해를 입은사람이 존재합니다. ai는 지겹게 들어서 사람한테 옮지

 

않는다는 것은 다 알고있을겁니다.

 

2mb는 헌법에서도 보장되어있는 개인의 행복추구권을 박탈하였습니다.명백한 헌법소원

 

제기감입니다.그렇지만 법대생인 제가 지금 달려들어도 승산은 없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과학적 입증도 없을뿐더러 생긴 피해자역시 없습니다.2mb의 임기내에 누군가 발병한다면

 

즉각 헌법소원을 제기할 생각입니다.그렇지만 10년 20년후에 누군가 발병한다면

 

이미 그는 대통령에서 물러나 있을 겁니다. 지금 탄핵한다고 서명하시고들 그러시는데

 

의지는 좋습니다. 그러나 탄핵소추는 국회에서 하는것이지 여러분은 하실수가 없습니다.

 

총선과 대선에서 한나라당을 찍은 여러분을 탓하십시오.

 

한나라당이요?대표적인 기득권층입니다. 모두가 짱짱한 인물들이지요.

 

기득권층이 비 기득권층(서민층)의 애환을 알턱이 있겠습니까?

 

강기갑의원같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한나라당 의원들은 알리가없습니다.

 

말로만 안다안다그러겠지요.참여정부시절에 고생좀했다고 공약 따지지도않고 바로

 

뽑으면 안되는거였습니다.제가 이글에서 말하고자하는건 우리나라사람등리

 

너무 정치에 무관심합니다.투표날 자신의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셔서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게끔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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