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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은 따라하기 아닌, 스스로 가치 찾기

비에스클리닉 |2008.05.05 21:25
조회 894 |추천 1
명품은 따라하기 아닌, 스스로 가치 찾기 기사입력 2008-04-30 18:27

루이비통, 프라다, 페레가모, 샤넬, 버버리, 구찌, MCM, 까르띠에, 아르마니, 팬디, 셀린, 크리스챨디올, 에르메스, 베르사체...

이름만 꺼내도 누구나 갖고 싶어하는 명품 브랜드가 있다. 명품이란 사전적 의미로 '뛰어나거나 이름난 물건 또는 작품'을 말하는데, 흔히 '값은 비싸고 갖긴 어려운 것'을 볼 때 명품이라 인식한다. 하지만, 무턱대고 값만 비싸고 럭셔리하다고 해서 과연 명품이라는 말을 적용할 수 있을까?

명품은 다음의 4가지를 충족시킬 때 진정한 명품이란 말을 쓴다. 첫째, 가치(Value)다. 상품성을 바탕으로 그 속에 내포된 의미를 통해 구매자로 하여금 가치를 형성할 수 있어야 한다. 둘째, 희소성(Exclusivity)으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성질을 가져야 한다. 셋째, 역사성(History)으로 목적의식과 시대의 흐름에 부응한 역사적 사실이 있어야 한다. 넷째, 고유성(characteristic)으로 여타 제품과 차별화할 수 있는 originality가 있어야 한다.

이러한 명품의 의미는 병원가에서도 적용되는 추세다. 개원 초기 명품 프라다 매장, SKT타워, W호텔을 설계한 수석 디자이너 아론탄이 직접 인테리어 했다고 하여 언론의 집중조명을 받은 바 있는 비에스클리닉은 비수술 주름제거 시술인 '매직리프트'와 비수술 지방제거 시술인 '다이나믹지방파괴술'을 최초로 시행한 병원 타이틀에 만족하지 않고, 최근 '비수술 전신성형병원'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모든 시술을 수술성형이 아닌 비수술 성형으로 시행한다고 밝힌바 있다. 절개에 의한 성형이 아니라, 특수 레이저 등을 이용해 얼굴에서 발끝까지 인체의 미(美)를 살린 디자인을 한다는 것이다.

스킨&스파의 강이석 홍보실장은 "진정한 명품은 시대의 흐름에 앞서나가는 존재, 빛을 밝히지 않아도 스스로 빛나는 존재가 아닐까 한다. 진짜 명품은 가치를 바탕으로 한 고객의 입을 통해 인정되는 제품(서비스)이다"라고 말한다.

도움말: BeS클리닉 이영숙 원장, 스킨&스파 강이석 홍보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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