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역시 이미 1990년 이후 영국으로부터 골육분사료가 수입되었고, 그것을 먹여온 결과 2000년부터 국내에서도 기립불능의 소가 나타났다.
즉, 국내에서도 이미 광우병 증상을 보이는 소들이 수백마리 있었으며, 우리 모두 그로부터 안전하지 못했던 셈이다. (이미 광우병유사 증상을 보이는 환자가 발생하였다)
더구나 소뿐만 아니라, 닭/돼지 등도 위험하다. 국내의 사료금지조치는 현재의 미국과 동일하여, 되새김동물인 소에게만 골육분사료를 금지할 뿐, 닭과 돼지에게는 동물성사료를 먹이는 것을 허용하고 있다. 따라서 다시 교차감염의 위험이 있으며, 돼지도 오래키우면 광돈병에 걸린다. (역시나 뼈가 위험. 즉, 감자탕이 최악)
한우는 안전하니까 한우를 드시겠다구요? 오히려 한우가 미국소보다 더 위험합니다.
미국의 경우와 한국의 경우를 번갈아 비교하며 설명드리겠습니다.
한국의경우 소사료생산라인을 동물성사료생산라인과 함께 사용합니다.
그말인즉슨 동물성사료를 만든 생산기계에서 소사료도 함께 생산한다는거죠
이해하셨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적든 많든 한우는 동물성사료도 섭취하고있다는 말이됩니다.
미국의경우는 법적으로 생산라인 동일시 하는걸 금지해놓았습니다.
쉽게말하자면 동물성 사료만드는 기계 따로, 소사료 만드는 기계 따로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한국의 경우는 정상적으로 도축된 소만 광우병검사를 합니다.
미국의 경우는 정상적으로 도축된소나
비정상적으로 도축된 소 ( 소도축 동영상으로 보셨으니 아시리라고 생각됩니다 둘의 차이를 )
두개다 상관없이 무조건 광우병검사를 합니다.
정상적으로 도축된 소에서 광우병이 발견될 확률이 거의 없다는점을 미루어볼때
한국의 비정상적인 도축소를 합산해서 광우병검사를 한다면
많은 소에서 광우병 반응이 나왔으리라고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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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등의 글이 있습니다.
아~ 이거 사실인지 아닌지
어쨋든 전
그 따위 굴욕적 협상 따위
반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