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사는 날개가 없을수도 있다는걸 각인시켜준 로맨틱 코미디물.
에바 롱고리아 파커는 귀신과 천사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하는 느낌이다
흠....약간 진부한 소재이긴 한데 영화또한 왜이리 특색이 없지?
영화 중반까지 별로 웃기지도 않고 내용이 묻히는 느낌이었다
후반부로 가면서 조금씩 재밌어지긴 했지만ㅋㅋㅋ
난 몸개그가 왜이리 재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추천해주고 싶은 작품은 아니었다!!!

천사는 날개가 없을수도 있다는걸 각인시켜준 로맨틱 코미디물.
에바 롱고리아 파커는 귀신과 천사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하는 느낌이다
흠....약간 진부한 소재이긴 한데 영화또한 왜이리 특색이 없지?
영화 중반까지 별로 웃기지도 않고 내용이 묻히는 느낌이었다
후반부로 가면서 조금씩 재밌어지긴 했지만ㅋㅋㅋ
난 몸개그가 왜이리 재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추천해주고 싶은 작품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