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사진(長蛇進)
일자진이 현대의 횡렬진이라면 장사진은 종렬진이라 할 수 있다. 기함을 중심으로 앞뒤로 줄지어 선 형태이다.
이 진법을 실제 해전에 적용한 것은 부산포해전으로 부산포 앞바다에서 이순신 함대가 앞장서고 그 뒤를 이억기 함대와 원균 함대가 뒤따랐다. 이때의 진형에 대해 이순신은 장사돌진(長蛇突進)이라는 말로 표현을 했다. 말하자면 일제히 줄을 지어 왜적선에 번갈아 가면서 공격을 했던 것이다.

장사진(長蛇進)
일자진이 현대의 횡렬진이라면 장사진은 종렬진이라 할 수 있다. 기함을 중심으로 앞뒤로 줄지어 선 형태이다.
이 진법을 실제 해전에 적용한 것은 부산포해전으로 부산포 앞바다에서 이순신 함대가 앞장서고 그 뒤를 이억기 함대와 원균 함대가 뒤따랐다. 이때의 진형에 대해 이순신은 장사돌진(長蛇突進)이라는 말로 표현을 했다. 말하자면 일제히 줄을 지어 왜적선에 번갈아 가면서 공격을 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