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gency: Hancomm, Korea
Chief Creative Director: Woong Yang
Art Director:Jaehyuk Jang, Yeonjoo Lee
Copywriter: Soukjin Choi
Photographer : Honik Lee
영문으로 써져 있고 올린 카테고리도 해외광고이지만,
이 광고를 만든 사람들은 한국인이며, 광고주 역시 한국제품입니다.
피죤 섬유유연제인데요.
진검으로 사과를 깎는 부자연스러운 비주얼을 통해
무슨 말을 하려고 한 걸까요?
세상 모든 섬유를 부드럽게 할 수 있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