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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

김도양 |2008.05.08 10:21
조회 84 |추천 0


 

 

화 분

 

 Sing by LoveHolic

 

멀리서 멀리서 멀리서 그대가 오네요.

이떨리는 마음을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그댄 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빼앗고

나을 수 없는 병울 내게 주었죠.

 

화분이 될래요.

나는 늘 기도하죠.

난 그대 창가에 화분이 될게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없이 볼수있겠죠.

 

멀리도 멀리도 멀리도

그대가 가네요....

 떨어지는 눈물을 어떻게 달래야 하나요.

그댄 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가졌고

나을 수 없는 병을 앓게 한거죠.

 

화분이 되고픈 나는 늘 기도하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게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없이 볼 수 있겠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게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없이 바라볼 테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게요.

아무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없이 바라볼 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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