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어제 일이었어요
정말 저에겐 이런일이 생길줄 몰랐어요
2년간 만남 남자칭구 저에겐 집에들어가 잔다구선 벌써 3번 이상 된 일입니다.
다른 여자와 몰래 놀러다니다 들킨적도 벌써 3번째 됩니다.
바로 어제 남자칭구가 집에와 잔다더니...예감이 이상해 집에 가보니
아니나 다를까 역시...없었습니다.
알고 보니 자기 아는 동생들과 나이트 부킹이안되자
또 어느 여자들과 3:3으로 또 노래방에서 논거죠
저를 또 속이며,...
전 참을수가 없었습니다...속인게 한두차례가 아니라
그노래방에 가서 다 물어서 알아보고
그가있는곳을 찿아 지나가다 술마시는걸 보곤
그애앞에가 거짓말에대한 속임에 늘이해했지만 첨으로 그에 빰을 때렸어요...
그러자 절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업어진 절 계속때리다....
전 끌려나와 또 맞고 말았습니다.
너무나 당황과아픔과.....
전 할말을 잃었습니다....
어떡게 바람피다 걸리곤 이렇게 절 인정사정 없이 때릴수가 있는지....
그러곤 그래 헤어져.....넌 믿음이 없어
날 믿지도 못하냐는말....
너무나 억울했고 할말을 잃었습니다...
다신 사랑하기가 힘이들만큼,,,,몸과 마음에 상처가 크게 생기게 된거죠
정말 너무 괘심하고......내 자신이 너무 바보같아
.......정말 아직 사랑하기에
너무나 힘들고 상처가 너무 클 뿐입니다,,,,,,
더 맘이 아풉니다......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님들 말대로 고소해야 할까?
해요...방법이나 절차를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