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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이 천심

지예 |2008.05.08 23:12
조회 27 |추천 0


 

 

 

 

 

民心이 天心

 

 

전문가들도 의견이 쟁쟁한 가운데

무조건 안전하다라는 자세로 일관하는 정부

 

국회 승인 없이 제 멋대로 미국과 협상하는 정부

 

국민들에게 안전한 식거리를 제공하겠다는 공약을 세웠던 MB

 

정치적 압력이 없었다고 확신할수 없는 OIE의 판단을

9개월 전엔 절대 불가에서 9개월만에 무조건 안전하다는 정부

 

양극화를 조장하는 정부

 

수도 민영화, 의료보험민영화, 학교시장화, 대학자율화, 운하건설, 인터넷종량화 등 서민들을 위한 정책은

하나도 없는 정부

 

일자리창출 지원금, 장애아 무상보육 지원금,

보육시설 확충비용, 청소년 안전시설 지원금,

장애인 차량지원, 건강보험 가입자 지원금,

학자금대출 신용보증기금 지원금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부예산안은 다 삭감한 정부

 

나라의 주인은 국민인데 국민을 떠받들어야할 대통령이

국민에게 광우병 쇠고기를 먹이겠다는 나라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해야할일을

혼자 해낸 PD수첩에게 상은 못 줄망정 소송거는 정부

 

국민들의 의사를 묻지않고 혼자 일본을 미래의 친구라며 용서하고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부르는 MB

 

대통령이 당선 되던 안되던 재산 300억을 기부하겠다고

하다가 자신이 운영하는 공익재단을 만들겠다는 MB

 

 

 

 

 

이게바로 대한민국을 이끄는 정부의 참모습,

아니 지극히 일부,

5년간 지속될 드라마에 그저 오프닝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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