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 got your tongue? 왜 아무 말 못하는 거야? 꿀먹은 벙어리 처럼 왜 그래?
(고양이가 발톱으로 혀를 할퀴면서 저 사진처럼 꽉 잡고 있으면 아무 말 못 하겠죠? =ㅁ= ㅋ)
Dialogue
A: Hey, JD, have you seen my pizza?
B: Nope.
A: I thought I put it right here. I mean it was right here just a second ago.
You sure you didn't see it?
B: Are you deaf? What did I just tell you? You think I ate it, don't you?
A: I didn't say that. It's just that...
B: It's just that what?
A: I see a small piece of pepperoni around your mouth.
How do you explain that?
B: Oh, this? This is a...um...It's a...
A: Um...what? Got got your tongue? Just admit you ate it.
B: All right. I ate it, ok? But I couldn't help it cause I was starving to death.
A: Give me back my pizza. I was saving it for lunch.
B: Make me.
A: You son of a...
해석
A: 야, 제디, 너 내 피자 봤어?
B: 아니.
A: 여기에다 뒀던 거 같은데. 방금 전까지 있었는데 말야. 정말로 못 봤어?
B: 너 귀 먹었냐? 내가 방금 못 봤다고 그랬지? 내가 먹었다고 생각하는 거지 지금, 그치?
A: 그런 말 안 했거든. 근데 말야...
B: 근데 뭐?
A: 니 입 있는 데에 페퍼로니가 붙어 있네. 그건 어떻게 설명할 건데?
B: 아, 이거? 이건 말야...음...그러니까...
A: 음, 뭐? 왜 갑자기 말을 못해? 그냥 먹었다고 인정해라.
B: 그래, 내가 먹었다. 근데 나 너무 배고파서 어쩔 수가 없었다고.
A: 내 피자 내놔. 점심으로 먹으려고 아껴 둔 거라고.
B: 배째.
A: 이런 C~~.
Mini 단어장
admit 인정하다
starve to death 배고파 죽다. 무지 배고프다.
Make me. 배째.
You son of a. 이런 씨~.
('Son of a bitch'에서 온 표현으로 뒤에 'bitch'를 생략함으로써 표현이 좀 더 부드러워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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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화가 좀 까칠하네요~ㅋㅋ
일진이 좀 안 좋았던지라 아직도 까칠 모드?? =ㅁ= ㅎㅎ
You guys have a lovely week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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