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내 투정 그렇게 받아 줄 사람없어
나 그렇게 좋아해 줄 사람 그 사람밖에 없어
때론, 친구처럼 애인처럼
너무나도 편하고 익숙해져서 소중함을 몰랐던거지..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잘할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