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음......
그건 당신과 내가 암묵적으로 동의한 약속......
너와 나의 상대방에 대한 믿음,
그것만이 당신과 나를 연결해주는 고리,
당신과 내가 동의한 암묵적인 약속,
말하지 않아도 느낄수 있는,
그 믿음은 아무런 예고없이,
그렇게 당신과 나를 남남으로 만들어 놓고,
그렇게 믿음없는 사이로,
다시 남남으로 돌아서는 그 순간,,,
그 순간이 싫어서, 그 어색함과 원망이 싫어서,
우리는 당신을 다시 한번 믿어 보겠다고,,
기약없는 약속을 또하고 말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