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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던일리노이 대학교의 총기사건

김주영 |2008.05.13 02:43
조회 107 |추천 0

미국 노던일리노이 대학교의 총기사건 희생자를 추모하는

선플링에 동참을 호소합니다.

 

지난해 버지니아공대에서 발생했던 조승희씨 총기난사사건의 충격이 아직도 생생한데 최근 또다시 대학 캠퍼스에서 총기사고가 일어나 슬픔을 더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14일 미국 노던일리노이 대학교에서는 밸런타인데이의 학살로 불리는 총기 사고로 5명이 사망하고, 18명이 부상한 사건이 발생해 전 세계인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무고한 인명을 희생시키는 것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으며 남는것은 가족과 사회의 도무지 치유하기 힘든 슬픔뿐이라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압니다. 무관심과 상실감, 증오와 외로움에 처해 있는 우리의 이웃들이 더 이상 외롭지 않도록 작은 관심을 모읍시다. 조그만 미움이, 부산함 속에 가려진 소외가, 각박한 경쟁 속에 피어나는 상실감이 더 이상 커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조그만 관심이 슬픔에 젖은 가족과 벗들에게는 커다란 위안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관심을 조금만 넓혀도 어딘가에서 증오를 키우고 있는 사람은 사라질 것입니다.

 

 

선플운동본부에서는 희생자 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며, 희생자 추모를 위한 [위로의 선플] 남기기를 제안 드립니다. 다시는 더 이상 안타까운 희생이 없도록 노던일리노이 대학교 희생자들의 가족들에게 위로의 선플을 남겨주세요. !!

 

[선플은동 서명하기]

http://wunfull.or.kr/s2-2.htm

 

[추모의 글 남기기 사이트]

http://www.legacy.com/GB/GuestbookView.aspx?PersonId=000103435559

 

 

추모의 글 남겨주세요~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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