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가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대우조선해양(042660)의 매각 자문을 맡는다.
2일 금융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다음주 중 골드만삭스과 대우조선해양 매각자문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골드만삭스는 지난달 21일 대우조선해양 매각자문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었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골드만삭스의 중국 조선업체 지분 투자와 대우조선해양 매각 자문 간에 이해상충(conflict of interest)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면서 "다음주 중 정식으로 자문계약을 맺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매각 자문 계약을 체결하는 대로 공동 매각 자문사인 산업은행 M&A실은 골드만삭스와 첫 착수회의(kicf-off meeting)를 가진 뒤, 이달 중순쯤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실사에 들어갈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금융권에서는 골드만삭스의 중국 조선업체 지분 투자와 매각자문 간의 이해상충 가능성,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지나치게 낮은 밸류에이션 등을 들어 매각 자문사 선정을 재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었다.
림팩 가상훈련 당시 미국의 항모와 함대는 대한민국의 잠수함함대에 모두 격침되는 놀라운 이변이 발생한 사실 모두 알고 있을겁니다 (우리나라 기술력이 좋다는 거죠...)
세계 제1의 미국 함대를 비록 가상훈련이긴 하지만
한국의 잠수함 함대가 모두 격침시킨 엄청난 사건은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고
미국을 견제하려는 중국은 이 잠수함을 건조한 대우조선의 정보를 캐내기 위해 치졸한 산업스파이 노릇까지 감수하다가 덜미를 잡혀
국제적인 망신을 당했습니다
오늘 현재
막강 대한의 해군력중 핵심인 잠수함과 최신형 구축함을 건조한
대우해양조선이 해외에 매각될 위기에 처했으며
그 매각을 독려하는 장본인은 어이없게도 대한민국의 대통령입니다
매각협상 협력사로 골드만삭스가 선정되었고
그 골드만삭스 자산운용사 사장은 이명박의 조카이자 이상득의 장남입니다
더욱 황당한것은 골드만삭스가 매각 하려는 국가는 중국이며
중국의 조선사에 20%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북한과 중국이 미국의 태평양함대와 한국의 해군을 동시에 괴멸시킬 절호의 찬스가 온것이죠
중국과 북한이 대우조선의 잠수함 기밀을 빼내기 위해
얼마나 베팅할수 있을까요?
골드만삭스는 국가관이 없는 유태자본으로
미국의 위험에 아무런 관심이 없는 수전노일 뿐입니다
그렇다면 중국과 북한이 내놓을 대우조선 매입 성사에 따르는 리베이트는 얼마일까요?
1조? 천만에....10조는 상회합니다
대우조선만 먹는다면 미국의 태평양 함대는 전멸시킬수 있으며 이는 남한의 적화통일을 위한 절호의 기회입니다
이정도의 기업이라면 10조가 아닌 중국의 1년치 예산을 쏱아부어도
결코 밑지는 장사가 아니겠죠...........
돈을 받고 국가와 민족을 파는 매국노
대한민국의 국방기밀을 팔아먹고 엄청난 리베이트를 받는다 한들
우리 서민들이 어찌 알겠습니까?
분합니다 원통합니다 치가 떨립니다
퍼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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