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님께서 미친소를 샀다네.
이론적으론 괜찮다고 생각한다네,
질럿을 떨궈서 탱크포격맞구
리버or하템 으로 SCV를 지지는 것처럼
약간의 국민의목숨 희생으로 IMF를 막고
경재를 살린다는 의론이라네.
솔직히 우리나라 국민.
그 어떤 결과라도 불평할꺼라네.
미국과 경재수역이 잘못되서
IMF가 찾아오면 이젠 굶어죽는다 잉잉질질짜고
미친소오면 대가리 빵꾸나서 죽는다고 잉잉질질짠다네.
나의 어머니가 그대를 찍었고 48%가 넘는 국민들이
그대를 4년동안 믿어보자며 뽑았다네.
우리나라의 가장, 그대가 내린 결정이라면 승복하겠네.
IMF 때문에 굶어죽는것보다
약간의 확률을 믿어보는것도 나쁘진않지.
난 둘다 상관없다네.
근데,
그 약간의 확률로 인해 죽는사람이
내가 사랑하는사람이라면 어쩌지..?
만약 그날이 찾아온다면,
지금은 우리가 그대의 판단에
우리의 목숨을 걸었지만
내가 사랑하는사람이 죽는다면
당신의 목숨을 걸어야 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