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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심보

김현우 |2008.05.16 09:58
조회 138,409 |추천 2,008


여자의 심보


하루종일


전화통에 매달려 전화를 기다리며 안달복달
전화가 안오면 그와는 끝장이라고 생각하거나
이별을 상상하며 마음을 졸인다.


 

연락이 끊기고 안만나면


 

이젠 그의 마음이 변했다고 생각.


 

사랑한다든지 좋아한다는 말을 자꾸 듣고 싶어한다.
생일이라든지 우리가 만난지 며칠째 같은
'스페셜데이' 를
꼭 기억해 챙기고 싶어하며 안하면 슬퍼진다.


연애를 하면 다른 친구와 멀어진다.
우울해지거나 무슨 문제가 있으면 미주알고주알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돌보지 않으면 돌아서지만
꽃 한송이에 금세 마음을 풀기도 한다.

추천수2,008
반대수0
베플이현지|2008.05.16 18:55
이걸 보고 모든 여자가 같다고 오해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어요. 명확히 말해서 여자만 그런건 아니잖아요? 머리가 박살이 날정도로 고민하지마세요, 그냥 마음가는데로 좋은데로 표현해주세요. 소심한남자 좋아하는 여자는 별로 없답니다. 여자를 리드하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면 여자들은 또 맘이 설렌답니다. 그리고 여자들 끼리는 자기남자친구가 실제론 어떻든간에 추켜세워주고 자랑한답니다. 뒤에서 몰래 말이에요, 먼저 연락하는 자존심싸움에서 져주는게 문제가 아니라 기다리고 싶은거예요 남자친구의 연락을요. 저 라도 기다리는걸 더 좋아할것 같아요. 서로 맞춰가는것또한 사랑이겠죠 p.s 내 댓글도 각문장의 앞 글자만 이어서 세로로 읽어주시길 바래요,
베플장대철|2008.05.19 00:17
어떻게 그렇게 대통령을 욕할수가있습니까 어 쨌든 그분은 우리나라의 얼굴이고 대표이신데말이죠 이렇 든저렇든간에 우선은 이해하려고 노력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이렇게 우리가 대통령을 욕하는건 결국 자기얼굴에침뱉기라구요 분 명 이명박대통령께서 미국산쇠고기를 수입하기로 결정한건 물론 박수칠 일도 아니지만 이렇다저렇다 욕할 일도 아닙니다 확실히 뒤에서 욕하고 안들린다고 욕하는것보단 저렇게 공개적으로 말하는것도 좋지만저렇게 심한욕은 아니라고봅니다 여튼 네티켓을 지키는 아름다운 우리나 라가 되엇으면 좋겠습니다 p.s 이만하면 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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