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처음 나온 정기휴가!
그것도 1차정기휴가다
첫날에 군대후임이랑 같이나오는김에
쿠켄에서 명품 탕수육이라고 소개된집
"명화원"을 찾았다.
외부는 허름했어도 주방장의 샬라샬라의 소리가
이국적인 느낌을 주었다 ㅎㅎ
가격대 비해서는 떨어지는 맛은 아니였지만
명성에 비해서는 솔직히 실망했다
점심시간에만 장사하는 주인장의 배짱!!
대단했다
ps. 나갈때 보니까 군바리 2팀이 대기중이더라 ㅋㅋ
평점(별5개만점) : ★★☆☆☆
군대에서 처음 나온 정기휴가!
그것도 1차정기휴가다
첫날에 군대후임이랑 같이나오는김에
쿠켄에서 명품 탕수육이라고 소개된집
"명화원"을 찾았다.
외부는 허름했어도 주방장의 샬라샬라의 소리가
이국적인 느낌을 주었다 ㅎㅎ
가격대 비해서는 떨어지는 맛은 아니였지만
명성에 비해서는 솔직히 실망했다
점심시간에만 장사하는 주인장의 배짱!!
대단했다
ps. 나갈때 보니까 군바리 2팀이 대기중이더라 ㅋㅋ
평점(별5개만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