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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

윤종필 |2008.05.16 16:03
조회 132 |추천 5


1930년 8월 미국 네브레스카 출생.  6살에 콜라를 팔아 돈을 벌기 시작. 11살때에 증권시장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생애 첫 주식을 구입했다. 13살때 부터 신문배달을 하면서 번돈으로 20세무렵 9800달러를 벌었다. 돈을벌면 차곡차곡 저축을 하고 아무도 못만지게 했다. 어렸을때 부터 숫자에 탁월했고 비지니스 감각도 훌륭했다. 35세에 스스로 번돈으로 버크셔해더웨이를 인수 투자회사로 업종을 변경했다. 그 후 성장을 거듭하여 미국 2위 세계26위 기업으로 성장했다.

그 의 투자의 원칙 2가지

1. 돈을 잃지 않는다

2. 첫번째 원칙을 반드시 지킨다.

 

연간 50%수익률을 올린적은 단 한번도 없지만 꾸준히 성장

정직하고 능력있는 기업들을 발굴 이를 오랫동안 투자하는 이른바 가치투자를 했다.

 

90년대말 최고 인기종목으로 떠오른 IT 산업

"그것으로 돈을 벌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부를 창출할 수 는 없다"

단 한푼도 투자하지 않는다. 이어지는 IT주식 연일 폭락에

그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사람들은 가치보다는 가격변동에 그들의 초점을 둔다 가격은 당신이 지불하는 것이고 가치는 당신이 얻는 거다" 그는 정석투자로 엄청난 부를 거둔다...

 

그가 존경받은 또 하나의 이유

미 의회에서 상속세 폐지의 움직임에 대해 빌 게이츠와 함께 폐지 반대운동을 벌였다.  그 이유는 "재산을 물려주는 것은 미국의 정신이 아니다. 모든사람에게 돈을 벌수있는 동등한 기회가 골고루 주어지는 것이 미국의 정신이다"

 

그는 얼마전 5개 자선단체에 보유제산의 85%를 기부... 이후 버크셔 헤더웨이의 주식은 연일 폭락. 이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햄버거와 콜라를 사들고 48년째 살고있는 벽돌집에서 신문을 보며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욕심을 부릴때 겁을 낼 줄 알아야하고

 사람들이 겁을 낼때 욕심을 부릴줄 알아야한다"   

                                    

                                                           - 워렌 버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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