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절한 천재화가 바스키아
그를 이렇게 부른다
하지만 난 이렇게 부르고 싶다
진정한 거리의 화가
낙서를 그림으로 승화 시킨 그
거리 벽의 낙서를 캔버스로 옮기면서
그의 인생은 달라 졌을 것이다
진정한 자유
진정한 예술
하지만
잘못된 선택
우리가 예술을 중요시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난한 이들은 예술가들을 존경합니다.
예술은 자신을 매개로 가난에서 벗어나는
정직한 방법입니다.
예술가로서의 가치에 따라 돈을 버는 것
깨끗하고 간단하죠
감방벽에 걸린 어머니와 아들의 그림은
비찬한 데서도
아름다움이 가능하다는 걸 보여 줍니다.
어쩌면 이것은 '예술은 시기다' 라는
명제의 풀이일 것입니다.
노예가 되는데 자신이 예술적 재능을
써버린 사람에게
자유롭기 위해 나의 재능을 썼다고
설명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Jean Michel Basquiat.
American Painter.
died on August 12th, 1988 of a herion overdose
He was 27 years 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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