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뮤직비디오' 서 레게머리 힙합 전사 변신!
월드스타 비가 레게머리의 힙합 전사로 변신했다.
지난 21일 2008 북경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삼성 전자가 성화봉송 주자를 발표했다. 이 행사에서 공개된 뮤직비디오 '애니 드림'에서 비는 레게머리와 힙합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지난 2월 북경에서 개최된 중국 내 삼성 애니콜 프로모션 에 참석한 후 북경을 배경으로 촬영 됐다. 특히 이 뮤직비디오는 음원과 비주얼적인 측면 모두 최고라는 찬사를 받고 있으며, 올림픽 정신에 적합하게 표현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뮤직비디오는 비의 3집 타이틀곡 으로 뮤직비디오 감독상의 영예를 안았던 장재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비, 뮤직비디오서 레게머리 스타일 변신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가 레게머리 비보이로 변신한 광고가 중국에서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삼성전자는 2008 북경올림픽 공식 후원사로 지난 21일, 북경올림픽의 성화봉송 주자를 발표하는 행사에서 ‘도전과 꿈의 실현’이라는 주제로 춤을 통해 꿈을 이뤄가는 비의 모습을 담은 S전자의 올림픽 테마송과 뮤직비디오 ‘애니 드림’을 선보였다.
비는 총 8분 분량의 이 광고에서 길거리의 춤꾼으로 등장한다. 비는 이 광고를 위해 레게 스타일이 꼬인 머리를 시도했다. 복장도 비보이들이 주로 입는 트레이닝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어 새로운 유행을 예감케 하고 있다.
한편 비가 출연한 이 광고는 15초 분량의 광고로 제작되어 4월 초 중국 대륙 전역과 홍콩에 전파를 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