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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진경찰서? 초딩 누리꾼?

문준호 |2008.05.17 09:18
조회 46 |추천 0

초딩 네티즌들...

 

요즘들어 더욱 실감나게 하는것들중 하나가 누리꾼들의 힘아닌 힘이다.

물론 다 좋다 기술의 발달함에 따라 오는 국민들의 참여길이 더욱 쉬워진 셈으로 할수있으니깐 말이다.

 

요즘 덕진경찰서 측에서 학교 수업중인 학생을 집회시위 신청을을 했다는 이유로 조사했다는 일로

한참 시끄럽다.

 

모든 사회적 이슈나 기사에서 그렇듯 과장된것들 없는일들을 만들어 더 부풀려 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과연 지금 이글을 읽는사람이나 관련기사를 쓰는 사람들이나 이글의 뎃글을 다는 사람들 얼마나 알고

 그렇게 자신만만하게 떠드는지 모르겠다. 멀 알고 떠드는건지 사실 나도 정확히 아는건아니지만

 적어도 어떤문제가 진정 잘못되었고 실수를 했는지 그런 과정을 알고 떠들었으면 좋겠다.

 

내가 인터넷으로 듣고 소리 소문으로 들은바 객관적인 입장에서 이정도로 비난받고 그럴 내용은 아닌거같다

 

경찰서 측 잘못이라함은 수업중에 신청한 학생을 불러 조사를 했다는것인가?

좋다 물론 요즘 같은때 광우병 파동으로 국민이나 모두 예민해져있는거 안다 우리나라 국민으로서 누구나

 꺼림직할것이다. 누가 좋아할것인가 그런데 이 기사를 보고 말을해보자 다른 입장에서 본적있나?

경찰서측은 분명 이런 일로 시위도 많고해서 비상 사태일것이다.

시위를 미리 예방할수있으면 최대한 예방하는것이 최선일것이다.

사람들이 모이면 익명성를 무기로 큰 파동을 일으키는 성질이 있기때문이다.

단지 그차원에서 조사를 했지 않나 싶다. 여기서 나온 문제 하나는 왜 '수업중인'이 수업중인 단어가 더 큰 마루를 만들었나 싶은데

 

경찰측은 광우병 파동으로 예민해진 시기에 조사를 위해

학교를 찾아가 불러 학교에서 조사를 한것이고 그 '수업중'은 크게 생각지 않았을것이다.

즉, 그냥 B군이 이런일이있어서 자세히 알아보려고하니 불러주세요 라고 했을테고 학교측은 그냥 대려왔을것이다.

과연, 지금 수업중이니깐 조금 기다려 주세요 라고 했을까? 물론 이글을 쓰는 나는 전혀 모르는 일이다. 물론 당사측이아닌이상 다른 누리꾼들도 모를것이다. 기사 내용에 이런 내용은 없었으니깐 말이다. 즉 그렇게 해서 수업시간이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는 경찰측은 학생을 불렀고 학교에서 조사를 하게 된것일 것이다. 경찰서로 소환해서 조사한것도 아니다. 무슨 일제 치하처럼 왜 선동했냐라는 식의 글이 허다했다.

 

그리고 여기서도 단어가 조사여서 잘못없는 사람 조사한다는 그런뜻으로 해석된다는것이지 그뜻으로 조사한바는 없었지 않나 싶다.

다시말해 말이 조사지 예민해진 이 난국에 시위사고 예방차원에서 미리 알고자 하려한것이 이런 파동을 불러 일으켰나 싶다.

 

이일로 잘 알지도 못한 누리꾼들은 수업중에 애를 조사했네라는 식으로 억수같은 비난을 주고 있다.

물론 학교까지 찾아와 조사했다는건 약간의 과잉이였을지 몰라도 이런식으로 비난 받을정도는 아니라고생각한다.

또 누리꾼들은 얼마나 알고 떠드는지도 묻고싶다.

이글을 쓴 나는 이게 어찌된일인가 여러 블로그도 들어가봤지만 대부분의 내용들은

위와 같았고 더 심한 블로그는 그냥 제목만 '수업중인 학생 대려다가 조사 ' 이런식에 블로그가 허다 했다.

진정한 내용을 보는것이 아니라 단지 제목만으로 비판적인 눈으로만 보고 떠들고 비난을 하는 누리꾼들에게 입고리만 올라갈뿐이다.

 

 

 

끝으로 말하고자 하는것은.

경찰서측은 누구하나 광우병위험에 노출되는걸 원하는 사람이 있을까,

경찰이기전에 한가정에 가족임원이다. 대게는 가장일것이다. 그걸 알고 비판을 해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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