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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이 酒과 만나다'' (변비)

Beautiful ... |2008.05.17 11:46
조회 72 |추천 1

 


 

 파인애플은 열대성과실로 다년생으로 남미가 원산지 이다.

추위에 약하기 때문에 제주도 및 남부 지방에서 온실에서 재배하였지만

경제성이 맞지 않아 지금은 대부분 대만, 필리핀등지에서 수입되고 있다.

파인애플은 통조림이 일반적으로이었지만, 향과 맛이 좋기 때문에 생식하기도 하고

과실주로도 많이 이용하고 있다.

 

 파인애플의 당질은 포도다으 과당이며, 사니는 구연산, 사과산, 주석산 등이다. 또한 비타민 C,A, 단백질 분해효소인 프로메린 등도 함유되어 있으므로 피로회복, 식욕증진, 정장, 변비등에 우수한 효능이 있다.

 

◎  만드는 방법 

 (파인애플 2킬로/ 설탕 200 그람/ 소주 2리터)

1. 파인애플은 잘 익은 것으로 신선한 것을 고른다. 지나치게 익은 것은

과피가 벗겨지기 쉽고, 과육도 변색하기 쉬우므로 술을 담그는 데에 사용하지 않는다.

 

2. 과피부근에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반 정도 껍질을 벗긴 상태로 사용한다.

 

3. 용기에 과피를 반 정도 벗긴 파인애플과 설탕과 소주를 넣어서 밀봉한다.

 

4. 3개월 정도 지나면 성숙하지만, 파인애플을 그대로 넣어 두어도 상관없다.

 

좋은 향기와 맛있는 과실주이므로 그대로 물로 희석해 마셔도 좋다.

정장(장을 깨끗히)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 식후에 복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맛이 너무 좋기때문에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박종희 '우리몸에 좋은 약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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