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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에픽하이 - ONE

최성수 |2008.05.17 15:39
조회 77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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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is tickin′. T-Time is tickin′, tickin′
Time is tickin′, T-Time is tickin′ away

 

그대, 눈물이 볼에 쏟아지는 걸

이유 없이 쏟아지는 걸

아무도 모르죠 심장 속의

유리 조각 폭풍이 몰아 치는 걸

상처가 병이 되서

모든 문이 벽이 되서

거울 속의 내가 적이 되서 아프죠

 

아무도 그댈 모르게 가두고

숨을 조르게 놔두고

끝을 고르게 만들죠

참 나쁘죠

이 세상 속에 설 이유 없앴죠

돌아갈 길을 선택도

없이 마냥 걷겠죠

내 맘보다 그대 숨이 먼저 멎겠죠

 

상처, 흉터, 눈물이 흐르고

죽음 속을 헤매던

널 내가 구해줄게

You're the one

어둠 속을 걷고 있을 때

어둠 속에 네가 사로잡힐 때

내 숨이 같이해

넌 나의 구원

내개 손을 건네준 그대

세상 속의 문이 네게 닫힐 때

내 손을 바칠게

You're the one

넌 나의 구원

You're the one

넌 나의 구원

You're the one

넌 나의 구원

One

 

세상에 불을 지른 그대 손이죠

사람들의 눈가림은 그대 몫이죠

그대 눈에 비추던

고통이란 별이 그대 도시죠

아직도 꿈을 베나요

숨을 세나요

쏟아버린 눈물 깊이를 재나요

희망은 가라앉는 종이밴가요

슬프죠

 

혹시 밤에 잠에 흠뻑 젖어 깨나요

양심이 땅에 기며 버벅대나요

끝이라고 생각되나요

괜찮아요 cuz I understand

내가 고장난 그 몸의 흉터

산산조각난 그 혼의

숨겨버린 눈물도 지워 줄게요

그대 손을 내 손에 움켜쥐고 믿어줄게요

 

상처, 흉터, 눈물이 흐르고

죽음 속을 헤매던

널 내가 구해줄게

You're the one

어둠 속을 걷고 있을 때

어둠 속에 네가 사로잡힐 때

내 숨이 같이해

넌 나의 구원

내개 손을 건네준 그대

세상 속의 문이 네게 닫힐 때

내 손을 바칠게

You're the one

넌 나의 구원

You're the one

넌 나의 구원

You're the one

넌 나의 구원

One

 

상처가 있나요

흉터가 있나요 

어둠 속에서 헤매고 있나요

상처가 있나요

흉터가 있나요

You're still beautiful to me

 

You're the one

어둠 속을 걷고 있을 때

어둠 속에 네가 사로잡힐 때

내 숨이 같이해

나의 구원

내개 손을 건네준 그대

세상 속의 문이 네게 닫힐 때

내 손을 바칠 게하이 - ONE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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