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노무현대통령 탄핵에 대해서 반대여론이 있을 때 유행했던 만화예요.
요즘들어 새삼 노무현대통령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이리저리 많이 치이셨더랬져.
사실 노무현대통령이 국정을 맡았을 때가 제 개인적으로는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한 정치적 과도기라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이래저래 더 말들도 많고 그랬던 것 같아요.
우리가 일제시대를 지나고,
제대로 처단하지 못한 정치세력이 많았기에,
후대에.. 지금까지도 다들 고생한다고 생각해요.
시민이, 국민이 무서운지 경험해본 것과 아닌건 차이가 많잖아요?
요즘은 예전에 비해.. 무척이나.. 많이 답답해진 것 같아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