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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토픽] 차세대 메모리

이기항 |2008.05.18 08:06
조회 103 |추천 0


 

[해외 토픽]

 

 

최근 원산지 표기를 속이고 캠푸대2비드를 통해 밀거래 된 칩을 사용, 시판중이던 2MB

카드가 제품불량으로 인해 사용자들의 불만이 폭발하여 반품요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명박스런 가격 만큼 저용량 사용에 한계가 있으며 꽂는 즉시 하드에

狂바이러스가 전염되면서 대운하의 심각한 오염으로 발생한 돌연변이 쥐가 갉아 쳐먹은 듯한

구녕이 뚫리는 등 100% 복구가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짧게는 5년 길게는 30년 후엔 모든 메모리가 복구불능 상태가 될 수 있다고 하여 

국민의 정보 회로에 엄청난 타격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狂바이러스가 사용자에게 전염되는 치명적 오류를 알고도 모른다며 구라를 즐쳐댐에 분노한 

소비자들은 과거 286컴 세대 조차 거부하는 제품이라며 불매운동과 함께 헐리웃옥(액)션에서나

반길 제품이니 명박한 가격에 내다 팔거나 촛불에 싸질러 버리기 위해 전량 수거에

총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80%가량 수거되었고 남아 있는 20%의 물량을 수거하기 위해 대책회의를 하는 등

네티즌과 함께 참신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제조사측은 알바를 고용하여 강매를 일삼고 어린 학생들이 입시교육에 지친 뇌를 위해

저장장치가 필요하여 자비를 이용해 구매한 제품을 갖고 누군가 대량으로 공동구매를 해줬다는 둥

학생들이 돈이 어딨냐며 돈 없으면 물건 살 권리도, 불량제품 반품할 권리도 없다하는 둥

허무맹랑한 발상을 하고 있다는 네티즌의 보고가 속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참으로 명박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 나머지 20%는 自然, 제품의 본질을 깨닫고 자진 포멧하거나

스스로 불을 짚여 태워 버릴 것으로 전망됩니다.(그랬음 열라 좋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반면 강GB를 사용중이던 소비자들의 호응도가 높아지면서 대용량 강기가ㅂ바이트의 주문량이 폭주,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주문전화 받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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