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감독 이지호감독의 작품으로 개봉초부터 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히로인인 사라 미쉘 겔러의 말처럼 대본을 보는 순간 한편의 시와 같았다는 표현.
역시 배우답게 잘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4가지 희노애락을 주제로 만든 이 작품은 정말이지
한편의 시를 읽어내려가는 것 같았다.
각 배우들의 연기하며 감정연기 이것은 기존 헐리우드 영화와는 조금 달랐다.
헐리우드의 배우들로 이지호감독은 한국적 특색을 살린 것이다.
아주 화려한 재미는 없지만
그게 다행일정도로 정말 한편의 시를 보는 듯했다.
-모든 것은 연결되어있다-
-조용히 스며드는 비처럼 내용은 천천히 관객에게 스며든다-
-모든 것은 하나로-
이 영화는 추천한다.
보고서 실망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그 실망이라도 해보라 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