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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가 숨쉬는 공기.

임양락 |2008.05.18 13:09
조회 14 |추천 0

 

 

 한국계 감독 이지호감독의 작품으로 개봉초부터 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히로인인 사라 미쉘 겔러의 말처럼 대본을 보는 순간 한편의 시와 같았다는 표현.

역시 배우답게 잘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4가지 희노애락을 주제로 만든 이 작품은 정말이지

한편의 시를 읽어내려가는 것 같았다.

 

각 배우들의 연기하며 감정연기 이것은 기존 헐리우드 영화와는 조금 달랐다.

헐리우드의 배우들로 이지호감독은 한국적 특색을 살린 것이다.

아주 화려한 재미는 없지만

그게 다행일정도로 정말 한편의 시를 보는 듯했다.

 

 

-모든 것은 연결되어있다- 

 

 

 

 -조용히 스며드는 비처럼 내용은 천천히 관객에게 스며든다-

 

 

 

-모든 것은 하나로-

 

 

 

이 영화는 추천한다.

보고서 실망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그 실망이라도 해보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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