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SYNC의 리더였고,
카메론 디아즈의 연하 남자친구였으며,
미국국민이 주목하는
수퍼볼 공연에서 생방송 중 자넷 잭슨의 상의를 벗긴 주인공이자,
에미넴이 팝음악을 폄하하고 깔 때
저스틴은 POP이라는 노래를 만들어서 엄청난 히트를 치며,
"그래도 나는 팝이 좋다" 라는 어필을 에미넴에게 보냈던,
자유분방한 생활과 아이돌이라는 선입견에 맞지 않는
뮤지션으로서의 면모도 보이는 것 같고,
최근에는 반스 슬립온도 유행시키고 ㅋㅋㅋ
하는 것마다, 입고, 보고, 먹고, 돌아다니는 것마다 화제가 되는
아메리칸 아이돌.
요즘 미국의 코드는 JUSTIN 인 것 같다.
슈퍼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SEXY BACK 라이브 버전이다.
신난다 잇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