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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맡겨주셔야지만 가능하다

서영희 |2008.05.18 17:33
조회 86 |추천 1


영적 리더십은 고귀한 일이지만

하나님이 맡겨주셔야지만 가능하다.

 

사람들을 움직여 하나님 뜻을 행하게

하는 것은 감격스런 일이다.

 

사람들을 도와 성숙하게 자라게 하고 새 기술을

익히게 하는 것 만큼 보람된 일이 있을까

 

나약하고 비효율적인 조직을 맡아 강건하고 생산적인

기관으로 변화시키는 일에는 정말 큰 만족이 따른다.

 

하지만 리더십은 자의로 얻는 것이 아니다.

또 어쩌다 되는것도 아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성령이 주시는 기회를 통해 리더가 된다.

 

훌륭한 리더십은 고된 수고와 꾸준한

배움의 노력이 빚어낸 산물이다.

 

궁극적으로 영적 리더십은 성령의 사역결과다.

 

사람에게 하나님 뜻을 계시하는 분도 성령이고

다른 사람들을 이끌도록 준비시키는 분도 성령이다.

 

리더를 인도하시고 사람들 앞에서 리더십을

인증하시는 분도 성령이기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리더가 되기 위한 노력에서 하나님과 깊고

인격적인 관계를 가꾸는 것은 필수다.

 

리더십 기술을 키우고 싶을 때 어디서 시작할 것인가 ?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라.

하나님 앞에 서서 성품과 리더십에 대해

그분의 평가를 보여달라고 기도하라.

 

자신의 리더십이 하나님의 기준에 부합되는지

알고자 하나님 말씀을 살피라.

 

아울러 조직 내에서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에

대해 책임을 지라 . 문제가 있다면 ..

 

내 리더십의 어떤 면 때문에 이런 일이 생겼을까 ?

 

자문하라.

조직이 힘들어질 때 참 리더는 남을 탓하지 않는다.

 

다만 긍정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길을 보여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할 뿐이다.

 

또 계속 자라라 . 리더는 배운다

 

조직을 훌륭히 이끄는 데 필요한 성품을 얻고

하나님과 동행이 이루어질 때까지 계속 변화하라.

 

즐거이 노력하는 리더만이 의미 있는 변화를 낳고

주님께 쓰임받는 기쁨과 만족을 누릴 것이다.

 

리더가 되려 했지만 실패한 경우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

 

희망이 있을까 ? 물론이다.

남들을 지도하는 일에 매달리느라 개인 성장의

측면을 소홀히 했다면 성품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라.

 

거룩한 삶을 경시해왔다면 단 하루도

더 하나님을 거스르거나 허비하지말라.

 

하나님의 일에 쓰임받기 전에 다시 한번 내 삶에 반드시

필요한 변화가 무엇인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것이다.

 

............

 

하나님이 리더를 키우시는 방식은 순차적이다.

그것이 성경에 나타난 틀이다.

 

우리가 그냥 지나쳐 온 단계가 있다면 반드시

우리를 다시 데려가신다.

 

그곳에서 다시 우리를 만지시고 그 다음 리더로 키우신다.

포기하지말라 ! 인내심을 가지라.

 

내 성품을 빚으시도록 하나님께 충분한 시간을 드리라.

 

하나님이 나를 리더로 부르셨다면

당신이 원하시는 리더로 키우실 능력도 충분하다.

 

어떤 사람이나. 귀신이나 장애물도 우리 삶 속에서

하나님이 당신 뜻을 이루시지 못하게 막을 수 없다.

 

나는 그저 기꺼이 그분께 순종하며

명하시는 대로 행하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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