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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눈의 목격자 그 날의 광주는 악몽이었다 - 5.18★

정지현 |2008.05.18 23:44
조회 116 |추천 1

 

그 옛날에도 지금도 언론의 탄압은 이어지네요..

 

광주는 완전 폐쇄당한체 다른 지역은 평온하고 조용했고

그들은 두려움에 울며 통곡했었습니다

 

당시 독일 기자가 목숨을 걸고 찍은 영상과 함께

5.18의 끔찍한 기록이 공개 됩니다.

 

 

긴 영상이지만 우리가 알아야할 진실이기에 꼭 봐주셨으면

합닏

 

'화려한 휴가' 보신 분들은 이해가 쉬울듯..

 

 

 

http://member.knowhow.or.kr/board/view.php?start=0&data_id=59922&mode=&search_target=name&search_word=%EC%98%A4%EB%9E%98%EC%98%A4%EB%9E%98

 

 

제가 딱 서른 인데요..

 

제 동창 친구가 그 시절 딱 1살때 광주에 있었는데

할머니가 솜이불에 둘둘 싸서 장농에 넣어 놨대요

 

어른이들 학생이든 여자든 노인이든 간에 잘 못보이면

바로 총질을 하기에 솜이불은 총알을 못 뚫는다며

아기였을때 할머니가 그렇게 하셨었다네요..

 

6.25보다 끔찍했었다고..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언론 통재하고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는짓

다시는 이런 추악하고 부끄러운 일은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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