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옛날에도 지금도 언론의 탄압은 이어지네요..
광주는 완전 폐쇄당한체 다른 지역은 평온하고 조용했고
그들은 두려움에 울며 통곡했었습니다
당시 독일 기자가 목숨을 걸고 찍은 영상과 함께
5.18의 끔찍한 기록이 공개 됩니다.
긴 영상이지만 우리가 알아야할 진실이기에 꼭 봐주셨으면
합닏
'화려한 휴가' 보신 분들은 이해가 쉬울듯..
제가 딱 서른 인데요..
제 동창 친구가 그 시절 딱 1살때 광주에 있었는데
할머니가 솜이불에 둘둘 싸서 장농에 넣어 놨대요
어른이들 학생이든 여자든 노인이든 간에 잘 못보이면
바로 총질을 하기에 솜이불은 총알을 못 뚫는다며
아기였을때 할머니가 그렇게 하셨었다네요..
6.25보다 끔찍했었다고..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언론 통재하고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는짓
다시는 이런 추악하고 부끄러운 일은 일어나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