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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O - The 3rd.( NO.7의 새로운전설 Cristiano Ronaldo)

박정환 |2008.05.19 00:18
조회 84 |추천 3


☆Name: Cristiano Ronaldo dos Santos Aveiro

   H/W  : 187cm, 85kg

   Birth  : 05.Feb.1985 / Portugal   

   Team : Manchester United FC (←Sporting Lisbon 99~03)

 Positon: FW (사실, 오른쪽 날개미드필더가 주포지션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 맨유의 키플레이어이자 박지성의 동료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선수다.

말이 필요 없다. 사실상 현재 세계최고의 선수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C.RONALDO 로 불리며 기존의 호나우두와

동명이인의 선수정도로만 여겨졌던, 또 단순히, 쓸 데 없는 드리

블을 하는 유망주 윙어로  여겨졌던 그다.

하지만, 지금 그는 기존 윙어의 개념을 파괴하며, 엄청난 득점을 올

리고 있는 득점기계이며, 더이상 그의 이름에 C. 는 붙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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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시즌 31골 득점왕. 챔피언스리그 7골 득점 단독선두.

   EFA 07,08 Man of the year/ 07 FIFA 올해의 선수 3위

 

그의 전성기는 지난시즌 부터 시작되었으며, 올 시즌 완전히 만개한

기량을 뽐내고 있다. 엄청난 골 기록과 팀의 최고성적을 이끌었기

에, 사실상 올해 각종 상을 휩쓸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다만, 그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큰경기에 약하다는 것' 과 '루니에 대한 의존도

(수비를 끌고다니며 공간을 창출하는 루니의 부재에 따라 호나우두

의 파괴력은 현저히 다르다. 이는 맨유의 약점으로도 지적되며, 아

르헨티나의 또다른 신성인 메시에게 비교우위를 내주고있는 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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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콤비 : Wane Rooney / 최고의 라이벌: Lionel Messi

 

위와 같은 그의 약점에도 그는 충분히 매력적인 선수다. 지난 시즌

과 비교해 그는 큰경기에서도 득점을 올리며 이를 극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이는 팀성적이 증명한다. 또, 루니가 없을때도 과감히

중앙에서 공격을 전개함으로써 이를 보완하고 있디도 하다.

 

폼은 일시적이나 클래스는 영원하다고 했다. 그가 지금과 같은

'클래스' 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기록과 자기관리가 뒤따라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지난 두 시즌동안 그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

다. 또, 지금도 충분히 성공적인 그의 커리어지만, 국가대표로서 그

의 활약과 커리어가 좀 부족하다 싶기에, 다가올 유로2008에서 전유

럽을 호령할 그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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