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 , 있잖아 그런생각
" 그 " 라서 그 사람 좋아하는 내 마음처럼,
" 나 " 라서 그 사람 한테는 안되는건가 ,, 하는 슬픈 생각,,,,
만약에,, 새로 태어난다면,
그 사람한테 많이 많이 사랑받는 여자로 ,
많이 많이 사랑할 수 있는 연인으로 태어나고 싶어,,ㅎ
하지만 ,,
난 시간이 자니고
다른 누군가와 사랑을 하고 사랑받으면서 ,
일상에서,, 그 사람을 점점 잊어가겠지,,ㅎ
정말, 이럴 수 밖에 없는건가,,,
싫다 , 또 이런기분,,,ㅎ
정말 보고싶은데 ,,
그럼 안되잖아,,
우연히,
우연히, 어느날 그 사람과 마주친다면,
내 심장은 아마 터질 듯 뛰어대겠지..
그래도 좋으니까,,,
자꾸만,,만나고 싶은데 말이야,,ㅋ
아무런 말도, 할 수 가 없어,,ㅋ
자꾸만 날 밀어내려 하잖아 ....ㅋ
자꾸 그러면, 나는 또
밀어내어지는게 무서워서..거짓말쟁이가 되어버리잖아,,
괜찮다고, 신경쓸거 없다고, 괜찮다고,
정리된지 오래라고,,
그저 곁에 어떤 사이로라도 ,,
남고싶으니까,,
사랑받지 않아도,
날 좋아하지 않아도,
아낌 받지 못해도,
그냥,
어떻게든,
네 곁에 남고 싶으니까,,
난 자꾸만 거짓말하고
한 걸음 물러선 네 걸음때문에..
내 마음엔, 천근만근 무거운 돌덩이 얹고서,
네 표정, 네 말투 , 네 행동 하나하나에 내 모든 신경 곤두세우면서,
열 걸음 물러서게 되잖아,,
그냥, 이만큼만 유지할게,,
가까워지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다면,
이만큼만이라도 유지하고 싶으니까,,
밀어내지 마요,,,
밀어내지 말아요,,,
필요하다면,
괜찮다는 말, 신경쓸 것 없다는 말, 정말 괜찮다는 거짓말,,
수 십, 수 백, 수 천번 말 할 수 있으니까,,,,
그럴테니까,,,
혼자 힘들어하다가 , 견디다가,,
그렇게 지내다가 지치면 그많이잖아요,,,
그러니까,,,
밀어내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