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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모양에 맞는 샌들 코디법

밍키스타 |2008.05.19 12:17
조회 283 |추천 1







 


굵은 밴드 앵클 스트랩 스타일 대세
페이턴트 소재ㆍ캔디컬러로 화려하게


발목을 감싼 굵은 밴드와 발등을 타고 올라온 가죽끈…. 올여름 샌들은 강렬한 섹시스타 같다. 발목을 강조하는 파워풀한 스트랩(str ap) 샌들의 인기가 거세다. 지난겨울 발목을 강조하던 ‘부티(발목길이 부츠)’의 유행을 이을 태세다.


스트랩이란 밴드(가죽끈)로 장식한 제품을 뜻하는데 발목을 묶는 형태의 앵클 스트랩(ankle strap), T자 형태로 발등을 둘러주는 T-스트랩(T-strap), 발등 부분을 가로지르는 사선 스트랩 등 여럿이다. 이중 발목을 한 바퀴 감아 강조하는 앵클 스트랩이 가장 많이 나왔다. 낮은 플랫힐에 가죽 끈으로 발목을 감아올리는 일명 글래디에이터 샌들도 등장했다.


기존에 가느다랗던 가죽끈이 넓은 밴드로 변한 샌들은 여성스러움보다는 중성적이면서 과감한 느낌이 살아나는 게 특징이다. 반짝이는 페이턴트 소재나 화사한 캔디 컬러를 적용해 화려함을 부각시킨 제품도 많다.
빛나는 보석 장식으로 시원스러움을 살리기도 했다.


사실 발목을 묶는 스타일의 샌들은 다리 부분이 단절돼, 다리가 짧아 보일 수 있어 소화하기 힘든 아이템 중 하나였다. 그러나 올여름엔 심플하면서도 화려한 디자인을 찾는 여성들이 굵은 밴드의 스트랩 샌들에 도전하기 시작했다.


‘금강제화’의 강주원 디자인실장은 “하이힐의 인기 때문에 스트랩 샌들이 더 부각되는 듯하다”며 “가죽끈이 발목이나 발등을 잡아줘 아찔한 하이힐을 좀 더 편하게 신을 수 있도록 돕는 기능적인 역할까지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리 모양에 맞는 샌들 코디법


●굵은 발목=발목을 강조하지 않아 덜 굵어 보이게 한다. 굵은 밴드보다 얇은 끈 샌들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일자 밴드로 발목을 묶는 정통 스타일보다 X자로 묶는 스타일을 고른다.
●짧은 다리=발등을 사선으로 가로지르는 스트랩 샌들을 선택한다. 색상도 원색 계열보다 실버와 골드 등 피부톤과 비슷한 밝기의 색상이 어울린다.
●울퉁불퉁한 종아리=앞모습보다 뒷모습에 신경 쓴다. 하이힐 보다 적당한 굽높이를 골라 걸을 때 다리에 힘이 덜 들어가도록 한다. 힐은 일자 모양으로 굵게 떨어지는 제품을 추천한다.
●넓은 볼=스트랩을 발목보다 발등부위에 활용한다. 일자로 발등을 덮는 밴드 스트랩보다 다소 넓은 X자 스트랩 샌들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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