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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 Albara Sauvignon Blanc

박자현 |2008.05.19 15:59
조회 732 |추천 5


Santa Albara Sauvignon Blanc

산타 알바라 소비뇽 블랑

 

국가 : Chile (칠레)

지역 : Rapel Valley

Winery : Casa Lapostolle (까사 라뽀스톨레)

Vintage : 2005

Variety : Sauvignon Blanc 85%

                    Semillon 15%

Alcohol : 13.5%

가격 : 13,000원선(와인샵 기준)

 

Color : 연한 볏짚색

Bouquet : 살구, 망고, 파인애플 등 열대과일향. 프로랄향.

Sweetness : dry - medium dry - sweet

Acidity : flat - refreshing - marked - tart

Body : light - medium - full bodied

Length : short - acceptable - extended

Overall Quality : truly great - outstanding - very good - good - average - poor

 

달콤한 아로마가 풍부한 가격대비 훌륭한 와인...

 

해산물 음식과 함께 마시기 좋고, 생선과도 잘 어울리며, 식전주로 내놓아 식욕을 돋구는 데도 좋다.

 

 

Zappy gooseberries and pineapple sensations bring the mouth alive with ripe pears to follow.

This Santa Alvara Sauvignon Blanc is made from grapes that are hand picked from the Casa Lapostolle vineyards in the Rapel Valley.

It is an elegant and clean wine with fresh citrus and tropical fruit flavours.

A great Christmas gift to drink with chicken or turkey.

 

Casa Lapostolle Winery

알렉상드라 마르니에 라뽀스톨은 칠레에서 까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샤도네이, 소비뇽 블랑 을 출시하였으며 전세계적으로 높이 평가되고 있는 와이너리인 까사 라뽀스톨의 오너이다. 알렉산드라는 유명한 프랑스산 술인 그랑 마르니에 설립자의 증손녀이다. 그랑 마르니에는 1827년부터 지금까지 가족위주의 비즈니스를 시작해왔다. 알렉상드라 조부모의 결혼은 마르니에-라뽀스톨(Marnier-Lapostolle) 이라는 가족 이름을 만들어냈다. 마르니에 라뽀스톨 패밀리는 전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리쿼 회사 그랑 마르니에의 창립 주이자 오너이며 여러 세대를 거쳐 와인 생산에 종사하고 있다. 대대로 르와르 밸리에서 포도원을 소유하고 있는 마르니에 라뽀스톨 패밀리는 르와르 지방의 샤또 드 쌍쎄르 (Chateau de sancerre)의 오너로서 이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마르니에가는 17세기부터 프랑스산 와인을 만들었으며, 1919년 알렉상드르 마르니에는 샤또 상세르를 매입 함으로서 르와르 밸리에서 그의 가족의 입지를 굳혀 나갔다. 상세르 와인은 중세시대부터 프랑스 왕이 아끼는 왕궁의 훌륭한 와인 중 하나로서 칭송을 받았다.  마르니에 라뽀스톨의 축복받은 이 와인은 오늘날까지도 수출되고 있다.

 

1990년 초 알렉상드라는 회사의 다각경영을 담당하고 있었다. 몇 달의 조사 끝에 알렉상드라는 와이너리를 칠레로 넓혀가기로 결심한다. 이것이 그녀가 1994년 까사 라포스톨을 디자인하고 개발하게 된 배경이다. 알렉상드라 마르니에 라뽀스톨 (Alexandra Marnier Lapostolle) 과 그녀의 남편 시릴 드 부르네 (Cyril de Bournet) 은 1994년 까사 라뽀스톨을 설립했다. 까사 라뽀스톨을 만들면서 알렉상드라 마르니에 라뽀스똘은 그녀가 물려받은 최고의 품질을 향한 열정을 추구해나갔다. 목표는 간단명료하게 프랑스의 전문적인 기술과 칠레의 훌륭한 떼루아를 결합시켜 세계 최고의 와인을 만드는 것이다.


새로운 도전에 대한 철학은 확실했다. 최상의 와인을 만들자는 것이다. 칠레는 이 계획을 이루기에는 완벽한 조건을 갖추고 있었다. 이상적인 기후, 프랑스에서 가져온 토종 포도나무, 외국인 투자에 대한 의지 등이 그러하다. 알렉상드라와 가족은 최고의 양조학자를 고용하고 최신식의 와이너리를 갖추는 등 와이너리에 $20 million를 투자했다. 결과 알렉상드라는 칠레에서 뛰어난 와인의 개척자로서 인정받았으며 와인생산 지역의 품질의 등급을 높여가고 있다. 오늘날 까사 라뽀스톨은 320 헥타르로 각기 다른 3개의 포도밭에서 150,000 박스를 연간 생산하고 있으며 포도 품종은 소비뇽 블랑, 샤도네이, 까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까르메네르, 피노느와, 시라를 생산하고 있다.  현재 30여 개 이상의 국가로 수출되고 있다.

handockwine

www.casalapostolle.com

 

 

2008.5.16. 와사 강남, 서초번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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