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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한 휴지통, 마트에서 건지다.

황옥균 |2008.05.19 18:25
조회 288 |추천 1

인테리어에 악센트, 아름다운 휴지통


1 모키 미니 페달 휴지통 산뜻한 그린 컬러가 공간에 생기를 더한다. 작은 크기의 휴지통인데도 기특하게 페달이 달려 있다. 용량 3ℓ. 8천5백원·이마트 자연주의

2 물푸레나무 휴지통 고급스러워 보이는 물푸레나무 재질의 원목 휴지통. 위에 구멍이 뚫려 있어서 뚜껑을 여닫는 수고를 덜 수 있다. 3만6천원·롯데마트 무지

3 이와사키 보나 휴지통 퍼플 컬러 본체에 뚜껑이 스틸 재질로 돼 있어서 세련된 느낌을 준다. 4만4천원·홈플러스 홈엔데코

4 오픈 휴지통 가장 심플한 형태의 휴지통으로, 팝 핑크 컬러의 반투명 재질이 트렌디한 느낌을 준다. 3만9천원·이마트

5 원터치형 휴지통 뚜껑 앞 에 나 있는 홈을 살짝 눌러주면 슬며시 뚜껑이 올라온다. 튼튼한 스틸 손잡이가 달려 있어서 쓰레기통을 들고 쓰레기 버리러 갈 때 편리하다. 1만4천8백원·킴스클럽




편리한 기능 추가, 진화하는 휴지통


1 쉘스텐 페달 휴지통 코너에 쏙 들어가도록 부채꼴 형태로 디자인돼 있어서 공간 절약 효과가 있다. 페달을 밟으면 풍뎅이 날개처럼 뚜껑이 활짝 열린다. 용량 2ℓ. 1만9천8백원·이마트 자연주의

2 더스트박스 미니 쓰레기 버리러 하루에도 몇 번씩 왔다 갔다 하느라 지쳤다면 책상 위에 이런 작고 귀여운 휴지통을 마련하는 것도 좋을 듯. 무인양품 특유의 빈티지한 색감이 예쁘다. 9천2백원·롯데마트 무지

3 스테인리스 스틸 리사이클 빈 지저분하게 재활용품이 쌓여 있는 게 싫다면 한 번쯤 마련해봄직한 제품이다. 폐기용과 재활용품을 분리해서 버릴 수 있는 페달형 휴지통. 용량 15+15ℓ. 3만5천원·홈플러스

4 이지 캔 앞쪽 동그란 손잡이를 돌리면 금고 열리듯 문이 열려서 뚜껑을 만지지 않아도 쓰레기통에 씌워놓은 비닐봉지를 손쉽게 꺼내고 다시 부착할 수 있다. 전용 비닐봉지 별도 판매. 용량 10ℓ. 1만9천9백원·홈플러스

5 오토매틱 트레쉬 캔 쓰레기를 넣을 때마다 지저분한 뚜껑에 손이 닿는 것이 찝찝했던 사람들을 위한 자동 쓰레기통. 적외선 센서가 부착돼 있어 사람 손이 가까이 가면 저절로 뚜껑이 열린다. 용량 50ℓ. 4만2천9백90원·코스트코홀세일




기획 김정윤 | 포토그래퍼 임익순 | 레몬트리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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