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난 피자의X 에 피자를 시켯다
분명히 주소도 그쪽에서 먼저 확인 되고
주문도확실히 넣었다
문제는 지금부터다
피자 주문을 넣은지 2분인가 3분 여가 지났다
근데 갑자기 여자 사장인가보다.
전화가 걸려왔다
사장같으신분:야 니가 피자시켯냐?
나: (당황.놀람.황당)네??
사장같으신분:야 니가 피자시켯냐고 왜 모르는척하냐
나:네? 시켯는데 왜 반말이세요??
사장같으신분:영훈이가 이제 안본다 이거냐?ㅋ<~(ㅋ?헐)
나:저 영훈이 아닌데요 -_-;
사장같으신분: 니가 영훈이가 아니야?~ 아~ 그래
나:저 영훈이 진짜 아니라니깐요 -_-
사장같으신분:그래 니영훈이 아니다 ^-^(헐방끗 웃네) 그럼 니이름이 뭐냐?(끝까지반말)
나:(어이없음) 제이름은 광준인데요 -_-
내용이 너무 길어서 생략.
나: 아나 피자 가져다 주지말아요
사장같으신분: 알았다~ 피식.
난 피자를 취소 시키고 다른곳에 시켯다
근데 피자의X 에서 피자가 도착 하고 배달원한테
사정을 얘기했다
근데 죄송하다고 해서 받았는데
주문 내역이랑 다르고 해서 다시 가져가달라고했다
와 ㄴㅏ 정말
배달원만 사과하고 사장인가 뭔가 하는 분은 연락이 없네요
ㅋㅋㅋㅋㅋ ... 개같은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