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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tty Rose (2008. 5. 17. 토요일)

유요한 |2008.05.20 00:02
조회 27 |추천 0


우리집 베란다를 향기롭게 만들어준 예쁜 장미꽃.

 

장미를 보면 가끔 스무살 시절이 떠오른다.

 

 

5월의 장미처럼 싱그럽던 스무살,

 

함께 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뭐가 그리 좋았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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