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 사람의 남자가 주님과 달리기를 했다.
첫번째 사람은 주님과 동시에 골인을 했다.
두번째 사람은 주님보다 조금 늦게 들어왔다.
세번째 사람은 주님보다 조금 빨리 들어와서 1등을 했다.
그들에게는 이런 명칭이 부여되었다.
첫번째 사람 : 주님과 동행하는 자.
두번째 사람 : 주님을 따라가는 자.
세번째 사람 : 주의 길을 예비하는 자.
주님과 달리기를 한 모든 사람이 다 칭찬을 받았다.
그러므로 주님과 같이 한다면
달리거나 놀거나 뭘 해도 칭찬을 받는 다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주안에서 거하라] 고 기록하고 있는 것일까??
결론은 무엇이냐??
무엇을 하느냐. 열심히 하느냐. 이기느냐.지느냐보다는
주님과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 이야기는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