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는 지난 16일 예은을 시작으로 선예, 유빈의 순서로 세 번째 프로젝트 컨셉을 공개한 가운데 20일 오전 선미의 사진이 공개된 것.
원더걸스의 막내 선미는 청순하고 소녀적인 이미지를 보여온 멤버로 'Irony(아이러니)', 'Tell me(텔미)'에 이은 세 번째 프로젝트에서는 한층 성숙한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JYP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이번 원더걸스의 세 번째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의 개성과 매력을 업그레이드한 선미를 기대해 달라."며 "선미는 여성스러움과 소녀다움의 진수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원더걸스의 야심 찬 세 번째 프로젝트의 컨셉은 예은-선예-유빈-선미의 순서로 공개되었으며 마지막 소희의 사진공개를 남겨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