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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마약중독자 시절

김상미 |2008.05.20 15:26
조회 125,319 |추천 345


  

1999년 23살이 되던 해.. 안젤리나 졸리는 지금의 푸근하고 아름다운 졸리가 아니었다.

현재 헐리웃의 악동으로 불리는 패리스 힐튼이나 린제이 로한에 버금가는 악동이었던 것이다.

마약에 찌들어서 자신이 키우고 있던 강아지를 죽이기까지 했었던 그녀..

 

그때 마약 중독에 걸렸던 사진을 보니.. 진짜 무서웠었다..

눈도 엄청 커지고.. 커지긴 했는데 초점이 흐린 모습..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네요~


 

 


지금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아요 ~

시련을 이겨낸 그녀의 모습 대단합니다!

 

 

 

추천수345
반대수0
베플최영희|2008.05.20 16:53
마약 중독을 딛고 지금의 모습을 갖다니.. 멋지다..
베플크리스|2008.05.20 20:17
헐리우드는 마약에 찌들고 술에 찌들어 사고치고 다녀도 다시 제기해서 좋은모습 보이면 박수 쳐주고 그러는데.. 우리나라는 그깟 음주운전 한번 했다고 몇년을 뭘해도 욕만 얻어 먹고.... 참 연예인하기 힘들겟다 니들
베플장진철|2008.05.20 22:42
크리스...음주운전이 장난이냐...마약보다 음주운전이 더 나쁘다고 볼수 있다... 음주운전은 잘못하다가는 남의 생명까지 빼앗아 갈수 있어... 어떻게 저런글이 추천을 받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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