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9년 23살이 되던 해.. 안젤리나 졸리는 지금의 푸근하고 아름다운 졸리가 아니었다.
현재 헐리웃의 악동으로 불리는 패리스 힐튼이나 린제이 로한에 버금가는 악동이었던 것이다.
마약에 찌들어서 자신이 키우고 있던 강아지를 죽이기까지 했었던 그녀..
그때 마약 중독에 걸렸던 사진을 보니.. 진짜 무서웠었다..
눈도 엄청 커지고.. 커지긴 했는데 초점이 흐린 모습..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네요~
지금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아요 ~
시련을 이겨낸 그녀의 모습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