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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희 |2008.05.20 17:15
조회 16 |추천 0

널 잊었어 .

널 지웠어 .

 

널 보냈어 .

널 버렸어 .

 

이렇게 되기까지 걸린 시간이 일년 ?

 

 

아니야 . .

 

 

눈에 보이는 시간은 일년이지만 ,

내 마음속 시간은 한 백년은 지나버린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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