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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나를위해

김가람 |2008.05.20 18:52
조회 54 |추천 0


감기에 걸리면


어지럽고 콧물이 나와 무척 귀찮지만


누군가가 아주 먼 곳에서


나를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생각하면


마음은 오히려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다


 


 


감기와 사랑이 같은 건


몸을 가눌 수 없을 정도로


가슴 저리게 다가온다는 거다

 

파페포포 투게더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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